직접 돌리는 매장이 곧 우리가 만드는 시스템의 시험대입니다. 두 사업은 따로 굴러가지 않고 하나의 시스템 위에서 이어집니다.
세종에서 4개 지점을 직접 운영하는 공유미용실 브랜드입니다. 디자이너에게는 좌석과 브랜드를 내어주고, 매장 운영과 행정, 마케팅은 본사가 가져갑니다. 스텝 교육과 배치도 자체 아카데미에서 맡습니다. 디자이너가 시술에만 집중하도록 만드는 것이 이 구조의 목적입니다.
미용인을 위한 업무관리 앱과 AI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4개 지점에서 먼저 써보고 쓸모가 확인된 기능만 상품이 됩니다. 디자이너의 성장 기록과 시술 데이터를 개인의 자산으로 남기는 것이 다음 목표입니다.
정산과 교육, 고객 만족도. 공유미용실 운영의 세 축을 본사가 자체 시스템으로 처리하고, 4개 지점에서 나온 기록은 한곳에 모입니다.
좌석 이용료와 월 정산, 발주와 계약을 자체 시스템에서 처리합니다. 점장이 작성하면 본사가 검수하는 2단계 구조라 숫자가 어긋날 일이 적습니다.
단계별 커리큘럼과 평가 기준, 개인 진도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강사가 바뀌어도 지점을 옮겨도 기준과 이력은 그대로 따라갑니다.
시술이 끝나면 만족도가 자동으로 쌓이고, 지점과 디자이너별 운영 지표로 이어집니다.
지점이 늘어날수록 본사에 운영 데이터가 쌓이는 구조입니다.
컨설팅이 아니라 운영입니다. 우리가 돌려 본 매장에서 나온 구조만 다음 지점으로 옮깁니다.
운영 지식이 개인의 머릿속이 아니라 시스템과 데이터에 남습니다.
매장에서 불편했던 지점이 그대로 다음 기능의 기획서가 됩니다.
투자와 제휴, 취재 문의를 기다립니다.
평일 10:00–19:00에 연락 주시면 담당자가 확인해 회신드립니다.